[PAALIK X 웰니스캠프] 청풍호의 바람을 가르며
호수 위를 달리는 ‘내면 여행’, 청풍 리조트에서
충북 제천 청풍 리조트에서는
POBA 임직원을 위한 1박 2일 웰니스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러닝 클래스와 줌바, 굿나잇 리커버리 랩, 굿모닝 레이스까지
몸과 마음을 동시에 움직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캠프였고,
이 여정에 **스포츠 테이핑 브랜드 팰릭(PAALIK)**이 함께했습니다.
POBA Inner Trip, 어떤 캠프였을까요?
이번 웰니스 캠프는 ‘Inner Trip’을 키워드로,
참가자들이 스스로의 몸 상태를 점검하고 리셋하는 경험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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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러닝 클래스에서 기본 동작과 러닝 폼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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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깨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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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회복을 위한 굿나잇 Recover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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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에는 청풍호를 함께 달리는 굿모닝 레이스가 이어졌습니다.
하루의 운동이 ‘그날로 끝나는 경험’이 아니라,
다음 날 컨디션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굿나잇 Recovery Lab x 팰릭 테이핑
첫날 밤에는 팰릭이 함께하는 굿나잇 Recovery Lab이 열렸습니다.
러닝과 일상으로 쌓인 피로를 그대로 잠으로 가져가지 않기 위해,
참가자들은 폼롤러로 종아리·허벅지·둔근을 먼저 풀어주고
그 위에 팰릭 키네시올로지 테이프를 직접 붙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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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부담을 느끼는 참가자에게는
무릎 안정 테이핑 패턴이 소개되었고, -
■오래 앉아 일하는 참가자에게는
종아리 순환을 돕는 패턴이 안내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자신의 다리에 테이프를 하나씩 붙여보며,
“내 몸에서 신경 써야 할 부위가 어디인지”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끝날 무렵,
여러 참가자의 종아리와 발목에는 팰릭 테이프가 자리 잡았고,
“내일 아침에 얼마나 다를지 기대된다”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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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웰니스 캠프 참가자에게는
발마사지볼, 스포츠 테이핑, 반다나로 구성된 웰니스 굿즈 세트가 제공되었습니다. -
굿나잇 리커버리 랩에서
직접 테이핑과 릴리즈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참가자들에게 팰릭 테이프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집으로 가져가서 계속 써볼 수 있는 도구로 인식되었습니다.
오래 달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테이핑
팰릭은 이번 청풍 웰니스 캠프에서
“기록을 위한 러닝”보다
“오래 달리기 위한 컨디션 관리”에 더 집중했습니다.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제 막 몸을 챙기기 시작한 직장인들에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회복 루틴으로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청풍호를 마주한 이틀 동안,
팰릭은 참가자들과 함께
“내 몸을 아끼면서도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 답 중 하나로 스포츠 테이핑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팰릭은 러닝·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작은 회복 루틴을 제안해 나갈 예정입니다.

움직임의 한계보다, 당신의 가능성을 믿어보세요.
당신의 퍼포먼스가 더 오래, 더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게 팰릭이 함께하겠습니다.


